이태성 119km 최고속 시구에 선수들도 '패닉'

최종수정 2012-06-28 09:34

4연패의 LG와 3연승의 KIA가 27일 잠실 야구장에서 만났다. 경기에 앞서 탤런트 이태성이 멋진 폼으로 시구를 하고 있다. 이태성은 119km의 강속구를 뿌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잠실=조병관 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2.06.27/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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