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언론이 팔꿈치 수술로 올 시즌을 접게 돈 야쿠르트 투수 임창용에 대해 '퇴단설'을 제기했다.
30대 후반의 나이에 최소 6개월에서 1년이 걸리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게된 임창용이 언제 구위를 회복하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때문에 야쿠르트 구단이 이런 위험부담을 떠안으면서까지 임창용과 재계약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스포츠닛폰의 전망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