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쿠바 출신의 유망주 타자와 역대 최고 계약을 맺었다.
지난달 쿠바를 탈출한 푸익은 멕시코로 망명해 영주권을 얻어낸 뒤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했다. 푸익을 영입하기 위해 여러 구단이 나섰으나 결국 다저스가 최종 승자가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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