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이틀 연속 홈런포로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대호의 맹타에 힘입어 오릭스는 11대7로 승리했다. 전날 3할이 된 타율은 3할3리까지 올라갔다. 51타점으로 퍼시픽리그에서 가장 먼저 50타점 고지를 밟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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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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