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7-07 16:45


장맛비가 그친 잠실구장, 정말 뜨겁습니다. 경기 전 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입에서 연신 "덥다, 더워"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덕아웃에 가만히 앉아있는데도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야구 열기는 이 무더위보다 더 뜨겁군요. 오늘 잠실구장은 양팀의 라이벌전을 보기 위해 매진된 것은 물론 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수많은 관중들이 입장해 부채질을 하며 경기를 기다렸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