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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으로 앞선 채 맞은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김태균은 SK 선발 윤희상과의 대결에서 몸쪽 높게 파고든 시속 127km짜리 포크볼을 당겨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05m.
지난 4일 넥센전과 7일 SK전에 이어 3경기 연속 홈런이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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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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