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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이 무시무시한 거포본능을 발산했다.
이어 8회말 선행타자 최진행의 투런포 덕분에 4-0으로 앞선을 때 기분좋게 타석에 들어서더니 좌중간 솔로포를 또 터뜨리며 대전구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초대했다.
지난 4일 넥센전과 7일 SK전에 이어 3경기 연속포를 연타석 홈런으로 장식한 것이다.
프로야구 역대 18번째 200홈런, 35번째 2000루타, 44번째 600득점이 바로 그것이었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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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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