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30)가 클리블랜드 전반기 MVP에 뽑혔다.
팀내 최고 투수를 뜻하는 사이영상은 마스터슨, 신인상은 맥칼리스터, 최고 마무리는 페레스를 꼽았다.
마스터슨은 18경기에 선발 등판, 5승8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했다. 선발 투수 중 평균자책점이 가장 낮았다. 맥칼리스터는 시즌 중반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와 7경기에 등판, 3승1패, 평균자책점 3.40으로 호투했다.
클리블랜드는 44승41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조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선두는 47승38패의 시카고 화이트삭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