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구장에서는 자신의 응원문구를 직접 새긴다

최종수정 2012-07-13 18:02

SK는 13일 문학구장 1루측 1층 복도에 신개념 응원도구 제작기계인 '응원플래카드 자판기'를 설치했다. SK건설 협찬으로 마련된 '응원플래카드 자판기'는 즉석에서 자신이 입력한 응원메시지를 출력해 사용하는 것으로 문학구장을 방문한 SK 팬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SK는 '응원플래카드 자판기' 설치를 기념해 13일부터 열리는 두산과의 홈 3연전에 최고의 플래카드 문구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우수작 1명에게는 스마트폰 갤럭시S3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15일에는 SK건설 모델인 손예진씨와 정근우, 정우람의 공동 사인회가 오후 3시40분부터 40분간 1루 매표소 앞 광장에서 진행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응원플래카드 자판기. 사진제공=SK 와이번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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