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7-13 19:23


주키치가 투구 밸런스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1회와 2회 1점, 2점을 내주며 0-3으로 뒤지고 있는데요. 3회초 1사 후 박병호 강정호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는 등 제구력에 문제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병호에게 연속 도루를 허용하는 등 주자를 신경조차 쓰지 못하네요. 주키치와 김태군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도 이유인 것 같습니다. 주키치는 전담포수 심광호와 호흡을 맞추다 최근에는 윤요섭과 배터리를 이루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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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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