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 삼성-KIA전 우천취소

최종수정 2012-07-14 16:32

14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릴 예전이던 KIA와 삼성의 경기가 우천 취소 됐다. 경기 전 장맛비가 내리자 유남호 경기 감독관(가운데)이 KIA 선동열 감독, 삼성 류중일 감독과 만나 경기 진행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결국 경기는 우천 취소 됐다.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2.7.14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삼성과 KIA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오후 3시경부터 대구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경기 시작을 1시간 앞둔 오후 4시까지도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유남호 경기감독관은 삼성 류중일 감독 KIA 선동열 감독과 협의 끝에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한편, 15일 선발투수는 삼성이 탈보트, KIA가 윤석민을 예고했다.


대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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