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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안치용이 열흘만에 1군에 올랐다.
안치용은 전날까지 올시즌 57경기에서 타율 2할3푼8리, 5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SK 외야수는 현재 김강민 임 훈 김재현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전날 선발출전했던 SK 정근우는 오른쪽 엉덩이 근육통이 가라앉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정근우의 올시즌 9번째 선발 제외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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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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