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LG-넥센전 우천 노게임 선언

기사입력 2012-07-14 17:39


1회초가 종료된 뒤 경기는 재개되지 못했다.

14일 잠실 LG-넥센전이 1회초 종료 후 거세진 비로 인해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1회초 넥센의 공격이 끝난 오후 5시 6분 우천 중단됐고, 30분이 지난 36분 노게임이 선언됐다.

LG와 넥센 모두 올시즌 10번째 우천취소 경기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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