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에이스 프라이스(27)가 아메리칸리그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시즌 12승으로 11승의 해리슨(텍사스)보다 1승 앞섰다. 내셔널리그까지 합치면 뉴욕 메츠의 디키, 워싱턴의 곤잘레스(이상 12승)와 동률이다.
2008년 탬파베이를 통해 메이저리거가 된 프라이스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0승 이상을 올렸다. 2010년에는 개인 최다인 19승(6패)을 기록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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