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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투수 유먼이 양승호 감독에게 애정표현을 확실하게 했다.
강민호는 베스트10 선수입장에서 포수로 가장 먼저 그라운드에 나타났다.
선데이 홈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강민호의 등번호는 원래 47번. 하지만 강민호의 등에는 이름과 등번호가 아닌 '가문의 영광, 쌩유'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써있었다. 강민호는 올시즌 올스타전 베스트10 투표에서 89만2727표를 얻어 최다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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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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