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KIA에 신고선수로 입단한 투수 신창호가 오늘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네요. 신창호는 경동고를 졸업하던 2006년에는 2차 1지명으로 입단했지만, 1군에서 2경기밖에 뛰지 못하고 2008년 시즌을 마친 뒤 방출됐다고 하네요.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일본 간사이 독립리그에서 뛰었는데요. 2012년 KIA 신고선수로 다시 국내무대에 돌아왔네요. 선 감독은 신고선수와 신인 등에게 많은 기회를 주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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