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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이치로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1번 타자로 나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4일 시애틀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이치로는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치로는 앞선 2경기에 8번-우익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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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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