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발투수는 왼손투수 신재웅입니다. 신재웅은 지난 2006년 9월8일 대전 한화전 이후 무려 2148일 만에 선발 등판했는데요. 1안타 완봉승의 영광, 하지만 보상선수로 두산 이적. 공익근무 중 방출, 그리고 테스트 후 신고선수로 LG 재입단.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투수입니다. LG에 재입단한 뒤 했던 인터뷰가 기억이 나네요. 다시 잠실구장 마운드에 서고 싶다는 꿈, 오늘 경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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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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