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7-26 19:09


정수빈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해 결국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정수빈이 빠지면서 전날 김현수 이종욱 정진호 3명 만으로 경기를 치르기도 했죠. 경기 전 트레이너의 보고를 받은 김진욱 감독은 고심 끝에 부상에서 회복중이던 임재철을 1군에 복귀시켰습니다. 이날 2군 원정으로 함평에 내려갔다 올라온 임재철은 일단 벤치에서 대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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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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