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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와 한화의 경기가 29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펼쳐졌다. 선발 등판한 서재응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광주=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2012.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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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의 불운이 계속되고 있다.
서재응은 29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등판, 6이닝 6안타 3실점(2자책)으로 호투했지만 야수들의 지원 부족 속에 시즌 6패째를 당했다. 지난 17일 광주 두산전 이후 3연패. 시즌 10번째 퀄리티 스타트에도 불구, 고작 4승에 머물고 있다. 타선은 상대 선발 류현진으로부터 단 1점도 뽑아내지 못했다. 2회 선취점도 내야 실책으로 내줬다. KIA는 사흘 연속 1득점에 그치는 빈공 속에 1대7로 패하며 최하위 한화에게 허무하게 스윕을 당했다. 역투하는 서재응.
광주=글·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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