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모처럼 효과적인 공격으로 팀 통산 3만3000안타를 달성했다.
LG가 31일 잠실 한화전에서 5대3으로 승리했다. 이날 11안타를 몰아친 덕에 팀 통산 3만3000안타를 달성할 수 있었다. 8회 나온 윤정우의 투수 앞 번트 안타가 3만3000번째 안타였다.
이날까지 LG는 통산 3만3001안타를 기록중이다. 3만3000안타는 역대 3번째 기록이다.
 |
7,8위를 달리고 있는 LG와 한화가 31일 잠실 야구장에서 만났다. 3대3 동점이던 8회말 2사 만루에서 김태군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2.07.31/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