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8-01 18:26


경기 전 한화 덕아웃에선 오선진이 화제의 인물이었습니다. 오선진은 최근 한화의 1번타자 겸 붙박이 3루수로 맹활약중인데요. 한대화 감독은 "김용달 코치가 항상 봐주니 좋아졌다. 자리를 고정시키니 잘 한다"며 흐뭇해 했습니다. 놀라운 건 오선진이 7월 한 달 간 최다 안타 1위라는 사실입니다. 김태균(24안타)보다 많은 26안타를 쳤는데요. 타율은 김태균(3할9푼3리)에 이어 2위(3할8푼2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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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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