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8-02 18:28


부진을 보이던 김병현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김시진 감독은 어제 밤 김병현을 직접 불러서 2군행에 대해 설명을 하고 김병현도 수긍을 했다고 합니다. 김 감독은 2군에서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으면 다시 1군에 올려서 타자들과 상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날 실책을 했던 이정훈과 김수경도 2군으로 내려갔고 대신 오재영 이태양 심수창이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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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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