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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킹' 삼성 이승엽의 시즌 18호 홈런포가 터졌다.
뜻 깊은 홈런이다. 7월 들어서부터 단 2개의 홈런을 기록, 홈런 가뭄에 시달렸던 이승엽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신호탄이 됐다. 여기에 롯데 선발 유먼은 이승엽을 상대하기 전까지 3⅔이닝 동안 퍼펙트를 기록하고 있었다. 연패 중인 팀에 천금같은 선취점을 선사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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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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