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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다저스는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코리안 나이트' 이벤트를 열고 박정현이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불렀다. 또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단이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그리고 한국관광공사는 입장객 5000명에게 태극 부채를 선물하는 등 한국 알리기에 앞장섰다.
이날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정현은 "사실 LA가 집이기 때문에 낯설지는 않지만 다저스타디움에서 직접 애국가를 부르니 한국에서 부를 때와는 기분이 전혀 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정현은 "미국에 머무는 동안에도 런던 올림픽 결과를 챙긴다"며 "런던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불렀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LA=이사부 기자 golf@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