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8-05 17:35


한화 한대화 감독이 전날 외야진의 수비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후반기 들어 실책이 단 4개에 불과할 정도로 수비가 좋아진 한화인데요. 내야에 비해 외야 수비가 조금 헐거워진 느낌입니다. 한 감독은 1회 박정권을 2루까지 보낸 추승우의 아쉬운 송구, 이어진 정근우의 2타점 적시타를 잡아내지 못한 김경언의 수비, 그리고 8회 승부를 내준 빌미가 된 이양기의 타구를 잃어버리는 실수를 꼬집었네요. 오늘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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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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