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너클볼러 필 니크로가 한국 나들이에 나섰다.
니크로는 8일 고양원더스와 경찰청의 퓨처스리그 교류 경기를 관전한 후 9일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와 인사를 나눈다. 이어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롯데전을 관전한다. 마지막으로 13일 성 김 주한 미국대사를 접견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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