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 22탈삼진이다.
마쓰이는 6회 2사부터 9회까지 10타자 연속 삼진을 기록, 86년 만에 연속 삼진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이전 기록은 1926년 와카야마고의 오가와 쇼타로가 기록한 8연속 삼진이다.
마쓰이는 시속 140km 초반의 직구와 각이 큰 슬라이드가 주무기. 4타석 연속 삼진을 당한 이마바리니시고 4번타자 스에히로는 "직구라고 생각하고 배트를 휘두르면 공이 앞에서 사라졌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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