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 오늘 지명타자로 나섭니다. 경기전 류중일 감독이 "승엽이가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오늘은 1루수로 박석민을 기용한다"고 밝혔는데요. 전날까지 이승엽은 1루수로 52경기, 지명타자로 48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경기전 한일 통산 500홈런 기록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는데요. 이승엽이 홈런을 추가할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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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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