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요로결석으로 고생하던 KIA '4번타자' 최희섭이 나흘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습니다. 최희섭은 지난 9일에 요로결석 증세가 생기는 바람에 그간 몸상태가 좋지 않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는데요. 11일 광주 롯데전에는 8회 대타로 나와 잘 맞은 타구를 쳤지만, 라인드라이브로 1루수에게 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증세가 완쾌돼 12일 경기에는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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