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37)가 텍사스 강타선을 상대로 2안타 무실점 호투로 완봉승을 거뒀다. 시즌 11승째(8패)를 올렸다. 양키스는 테세이라와 스위셔의 홈런 2방으로 3점을 뽑아 3대0 승리했다.
양키스 3번 타자 테세이라는 스위셔에 이어 두 타자 연속 홈런을 쳤다.
양키스의 일본인 타자 이치로는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