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김성근 감독이 감수한 야구 만화 교본 출간

입력

김성근 감독이 감수한 사회인 야구 만화 교본이 출간됐다.

프로야구 감독을 거쳐 국내 최초 독립 야구단인 고양 원더스 감독을 맡고 있는 김성근 감독이 사회인 야구선수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회인 야구선수들을 위한 최초의 야구 만화 교본인 '굿모닝 사회인 야구'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사회인 야구를 직접하고 있는 장이 작가가 집필한 이 책은 2권으로 나뉘었으며 투구와 스트레칭, 타격과 수비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자세하게 담겨있다. 김 감독은 "야구를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를 끊임없이 연습하는 것"이라는 추천의 말을 남겼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