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최종수정 2012-08-19 16:57

KIA는 5연패 중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그리 밝지 않습니다. 선동열 감독도 취재진과 윤석민에 대해 잠깐 대화를 나누고 감독실로 들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패를 끊기 위해 윤석민이 오늘도 마무리로 대기를 합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