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번타자를 맡아왔던 박석민이 고질적인 왼쪽 중지손가락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일본으로 어제 넘어갔습니다. 국내에도 똑같은 치료제가 있지만, 아무래도 이전에 효과를 본 곳에서 다시 치료를 받고 싶었나보네요. 그래서 오늘은 박석민 대신 최형우가 삼성 4번으로 나섭니다.
삼성 4번타자를 맡아왔던 박석민이 고질적인 왼쪽 중지손가락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일본으로 어제 넘어갔습니다. 국내에도 똑같은 치료제가 있지만, 아무래도 이전에 효과를 본 곳에서 다시 치료를 받고 싶었나보네요. 그래서 오늘은 박석민 대신 최형우가 삼성 4번으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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