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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승(2011년 13승) 기록에 바짝 다가선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홈런 한방에 무너졌다.
2008년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한 구로다는 지난 겨울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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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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