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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베테랑 포수 김상훈이 박찬호를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김상훈은 올시즌 잔 부상 등으로 많이 뛰지 못했다. 2군에 머문 시간이 길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57경기 출전에 타율 0.155에 그쳤다. 최근 1군에 복귀한 김상훈은 절친한 친구 서재응과 호흡을 하기 위해 이날 선발로 마스크를 썼다.
대전=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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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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