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김승회의 호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6회까지 3안타 1실점을 기록했는데요. 오늘은 포크볼보다는 직구와 슬라이더의 비율이 높습니다. 롯데 타자들이 제대로 배팅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고 있는데, 직구 구속도 138~144km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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