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진흥고가 11년만에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진흥고는 2회말 2사 2,3루서 터진 김정운의 2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2-1로 아슬아슬하게 앞선 5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홍성은(두산 8라운드 전체 72순위 지명)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다.
한편, 신일고 에이스 이윤학(LG 3라운드 전체 24순위 지명)은 삼진 8개를 잡아내며 8이닝 3실점으로 역투했지만, 완투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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