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9-05 18:37


류중일 감독이 오늘 경기 전 오승환의 해외 진출에 대한 생각을 짧게 밝혔습니다. 감독 입장에선 성적을 내기 위해서 보내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생각이었는데요. 사실 어느 감독이나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를 내보내긴 싫어할 겁니다. 류현진의 해외진출 여부를 두고 고민할 한화의 새 감독도 누가 오든 보내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백번 맞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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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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