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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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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후 달라진 모습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14일 "작년 9월의 나.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 말랐었네…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허허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프기만 한 건 아니에요(훌쩍)"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전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를 입은 이다해는 열정적으로 양꼬치를 먹는 모습. 뼈말라였던 이다해는 임신 후 달라지는 체형 변화에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 많은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다해는 임신 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을 공개했던 바. 팬들은 "지금도 무척이나 날씬해요", "아직도 제일 마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절친 심진화 역시 "어제도 네 배보다 내 배가…..여기까지만 할게요♥ 우리 조카 쑥쑥 크자"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우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3년 만인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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