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9-05 20:39


두산 선발 이용찬이 결국 한화의 벽에 막히고 마네요. 이용찬은 오늘 5회까지는 1실점을 하며 잘 버텼습니다. 하지만 6회 2사 만루 상황에서 김경언에게 싹쓸이 안타를 허용하며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용찬은 올시즌 한화전에서 4경기 1승2패로 다소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도 징크스를 넘지 못합니다. 시즌 10승의 꿈도 다음으로 미룰 수밖에 없네요.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