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9-06 18:32


어제 경기서 아쉬웠던 장면은 8회초 조영훈이 2루로 뛰던 1루주자 박정권을 잡으려 2루로 던진 공을 2루수 안치홍이 잡지 못한 장면이었습니다. 조영훈이 투수의 견제구를 잡자마자 2루로 던졌는데 박정권이 2루수를 보고 달리면서 조영훈의 2루송구를 방해했고, 그때문에 안치홍이 제대로 포구를 못했습니다. 조영훈은 "조금 옆으로 비켜나서 던졌어야 했다"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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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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