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까지 4위 두산과 6위 넥센의 게임차는 4경기. 넥센은 6일 두산전까지 포함해 25경기를 남겨 놓고 있었고, 이 중 두산전이 7경기였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두산전을 통해 4강 진입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었다. 3일 휴식을 취한 넥센은 나이트와 함께 마운드의 주축인 외국인 투수 밴헤켄을 선발로 내세워 필승 의지를 나타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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