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대호는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2할8푼8리로 소폭 끌어올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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