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를 초청한다.
한편, 12일에는 '괴짜 검객'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런던올림픽 펜싱 동메달리스트 최병철이 시구자로 나선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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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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