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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부산 롯데-한화전. 4회까지 1-1 팽팽한 접전. 이때부터 힘의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화 깜짝 선발 정민혁은 호투하고 있었다. 그러나 노련한 홍성흔은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115㎞커브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측 펜스를 넘겨버렸다. 롯데의 미세한 리드.
롯데 선발 라이언 사도스키는 7이닝 4안타 1실점으로 시즌 8승째(6패)를 따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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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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