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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한화-삼성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빗줄기가 굵지는 않았지만 오전부터 줄곧 비가 내린데다 이날 자정까지 비 예보가 돼있어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19일 치러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은 15일 롯데전부터 8연전을 치러야 할 형편이어서 울상을 짓고 있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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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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