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한화-삼성전 우천취소 19일 치르기로

입력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2012 프로야구 삼성과 한화의 경기를 앞두고 대전구장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결국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우천 취소 결정 후에도 삼성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9.13/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2012 프로야구 삼성과 한화의 경기를 앞두고 대전구장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결국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우천 취소 결정 후에도 삼성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9.13/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한화-삼성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가 오후 5시 30분이 되도록 그치지 않자 취소를 결정했다.

빗줄기가 굵지는 않았지만 오전부터 줄곧 비가 내린데다 이날 자정까지 비 예보가 돼있어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19일 치러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은 15일 롯데전부터 8연전을 치러야 할 형편이어서 울상을 짓고 있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