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9-15 16:51


오늘은 LG 김기태 감독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사인데요. 경기전에는 KBO 징계 내용에 대해 취재진에게 양해를 구하며 말을 아끼더군요. 그리고 평소처럼 펑고를 쳐주고 배팅케이지 뒤에서 타격 훈련을 지켜보며 선수들의 파이팅을 북돋워 주었습니다. 공식적으로 결정된 사안에 대해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없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오늘 LG 선수들의 경기내용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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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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