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9-15 19:37


문규편이 7회 9구째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유격수 방면 안타성 타구를 치고 출루했는데요, 타구가 아주 빨랐고 김상수의 글러브가 공에 닿았지만 누가 봐도 쉽게 잡을 수 없는 타구였습니다. 당연히 안타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기록원이 유격수 실책을 줬습니다. 문규현이 이닝 종료 후 기록석을 향해 살짝 어필을 하네요. 억울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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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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