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9-18 19:12


기회와 위기가 한꺼번에 왔습니다. 3회 무사 1, 2루의 상황에서 조성환의 병살타로 득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롯데는 3회말 1사 1, 2루의 위기상황에서 SK 정근우의 2루타성 타구를 황재균이 병살타로 처리하면서 위기를 넘기네요. 0-0, SK의 4회초 공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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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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